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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워렌에서 한인계 여성 포함 3명 체포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 행위 혐의

[워렌=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워렌에 있는 그린데이 마사지 업소를 운영했던 세 명의 아시안계 여성들이 매춘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9마일과 라이언 로드가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는 이 업소를 경찰은 성매매 업소라고 단정했다.

이 여성들은 “뉴 아시안 걸스, 정말로 젊은 아시안 소녀’라는 문구의 온라인 광고를 게재하고 영업을 해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가 지난 달 체포되었다.

워렌 법정에 등장한 세 명의 여성은 Yingshu Zhu(60), Hyeyeon Bratek(55), Meiyu Xu(61)는 중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각각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년형을 선고 받았다. 그들은 또한 컴퓨터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 죄로 4년 중범죄로 기소되었다.

매컴 카운티 검사 Peter J. Lucido는 “워렌 경찰이 이 사건을 신속하게 조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업소는 우리 커뮤니티에 속할 수없다”고 말했다. 워렌 경찰은 온라인으로 안마 시술소에 예약을 한 뒤 돈을 주면서 성행위를 제안받았다고 증언했다.

3명의 여성 모두 11월 23일 워렌 지방 법원에서 기소되었는데 Xu와 Bratek은 10,000달러의 보증금을 받았으며 여권을 반납했으며 Zhu는 $5,000의 보증금을 낸 상태였다.

워렌 경찰은 이전에 그린 마사지 센터와 차이니즈 바디 웍스를 조사한 후 다른 두 개의 매춘 조직을 체포하고 6명의 여성을 체포했었다. 당시 워렌 경찰은 당시 36세의 Liquao Li가 두 마사지 센터를 모두 운영한 혐의로 기소했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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