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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립대 의대, 싸우스필즈 진출

[이스트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주립대학이 의과대학중 하나를 Southfield로 확장한다.

미시간 주립대 의대는 Providence Park Hospital과 협조체제를 맺고 매년 약 60여명의 3, 4학년 학생들을 Southfield에서 교육하기로 했다.

Providence Park Hospital에는 타주에서 모여든 180여명의 의과대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동 병원은 웨인주립대와 맺어오던 파트너십을 중단하고 미시간 주립대 의대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핸 것이다. 신규 클래스는 내년 여름부터 시작한다.

Providence병원의 Dr. Robert Flora 의과대학장은 “미시간 주립대학생들의 증원으로 싸우스필드 지역에 있는 저소득 환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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