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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내 나이가 어때서~

– 77세 김진남 회원 그로스 챔피언

– 앤아버 골프협회 4차 경기에서


앤아버 골프협회 주최로 19일 열린 4차 경기에서 77세 고령의 김진남 회원이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실력뿐만이 아니라 골프매너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그는 남다른 건강관리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왼쪽부터 네트 챔피언 박정일, 장타상 신은섭, 그로스 챔피언 김진남 , 네트 2등 임정준, 네트 3등 김택용. 근접상은 박기관 회원이 차지했다.

사진: 주간미시간 /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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