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필수 근로자 60만명에게 대학비 무료 제공

[랜싱=주간미시간] 이보람 기자 = 그레첸 위트머 주지사가 목요일 발표에서 COVID-19가 절정을 이뤘을 때 필수 근로자로 일했고 학위를 따지 못한 625,000명의 필수 근로자들에게 무료 학비를 지원할 자격을 부여했다. 무료 대학은 현재 커뮤니티 칼리지로 제한된다.

이 지원은 의료 분야 종사자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제조, 양로원, 식료품 점, 위생, 배달, 소매 등과 같은 장소에서 일한 사람들을 포함한다.

위트머 주지사는 성명에서 “이 이니셔티브는 공중 보건을 보호하고 우리 주를 계속 운영하는 데 필수적으로 일해 준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미시간주의 방법입니다. “선반 비축, 공급품 배달, 쓰레기 수거, PPE 제조, 의료 서비스 제공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함께했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이 성공할 수 있도록 꿈꿔 왔던 학위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지원자의 자격은 다음과 같다.

– 미시간 거주자라야 한다.
– 필수 산업에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3주 중 11주 동안 최소한 파트 타임으로 일했어야 한다.
– 최소한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집 밖에서 일했어야 한다.
– 이전에 준학사 또는 학사 학위를 취득하지 않은 경우
– 연방 학자금 대출에 불이행하지 않은 경우
– Futures for Frontliners scholarship을 12월 31일 오후 11:59까지 작성해야 한다.

신청자들은 http://www.michigan.gov/Frontliners를 방문하여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 목록을 검색하고 지원할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 지역 내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하면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수업료를 포함해 어떤 추가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다.

위트머 주지사는 2030년까지 고등학교 이후의 자격증이나 학위를 소지한 미시간 성인의 비율을 45%에서 60%로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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