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2016년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미시간에서 인구 6만 5천 이상의 도시와 타운십중에서 제일 잘 사는 동네는 웨스트 블룸필드였다. 오클랜드 카운티에 속해있는 웨스트 블룸필드는 총 65,210명이 살고 있으며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101,573, 빈곤율은 7%, 어린이 빈곤율 10%, 대학 학사 소유자 60%, 백인 분포율은 70%를 나타냈다.
2위는 트로이가 차지했다. 83,39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95,975, 빈곤율은 4%, 어린이 빈곤율 5%, 대학 학사 소유자 58%, 백인 분포율은 78%를 나타냈다.
Macomb Township이 3위에 올랐다. 87,80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91,609, 빈곤율은 5%, 어린이 빈곤율 9%, 대학 학사 소유자 36%, 백인 분포율은 90%를 나타냈다.
4위는 89,905명이 거주하고 있는 Canton Township이다.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88,683, 빈곤율은 7%, 어린이 빈곤율 9%, 대학 학사 소유자 51%, 백인 분포율은 73%를 나타냈다.
72,263명이 거주하는 Rochester Hills가 5위.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81,195, 빈곤율은 6%, 어린이 빈곤율 6%, 대학 학사 소유자 57%, 백인 분포율은 69%를 나타냈다.
6위는 Shelby Township. 78,10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72,525, 빈곤율은 5%, 어린이 빈곤율 4%, 대학 학사 소유자 33%, 백인 분포율은 89%를 나타냈다.
7위는 Livonia. 92,679명이 거주하며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71,692, 빈곤율은 6%, 어린이 빈곤율 7%, 대학 학사 소유자 37%, 백인 분포율은 87%를 나타냈다.
80,817명이 거주하는 Farmington Hills가 8위.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71,100, 빈곤율은 9%, 어린이 빈곤율 14%, 대학 학사 소유자 53%, 백인 분포율은 66%를 나타냈다.
9위는 131,631명이 거주하는 Sterling Heights.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61,828, 빈곤율은 12%, 어린이 빈곤율 18%, 대학 학사 소유자 29%, 백인 분포율은 82%를 나타냈다.
10위는 109,131명이 거주하는 Ann Arbor. 가구당 수입의 중간값은 $60,745, 빈곤율은 23%, 어린이 빈곤율 6%, 대학 학사 소유자 77%, 백인 분포율은 69%를 나타냈다.
10위권 밖으로는 Waterford Township (Oakland County): $54,469, Clinton Township (Macomb County): $54,104, Wyoming (Kent County): $51,886, Southfield (Oakland County): $49,664, Dearborn (Wayne County); $49,257, Warren (Macomb County): $46,249, Grand Rapids (Kent County): $45,795, Westland (Wayne County): $45,638, Lansing (Ingham County): $41,006, Kalamazoo (Kalamazoo County): $40,441를 기록했으며 Detroit (Wayne County): $28,099와 Flint (Genesee County): $24,896가 최하위에 머물렀다.
앤아버, 랜싱과 칼라마주의 빈곤율은 캠퍼스 밖에서 거주하는 학생들때문에 높게 나타났다. Saginaw, Jackson, Battle Creek과 Muskegon 같이 65,000명 이하의 도시들에 대한 통계는 집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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