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팍스런 시니어 은퇴 커뮤니티 오픈하우스

– 미시간 한인 어르신들을 초청합니다


[노바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노바이에 위치한 팍스 런 시니어 은퇴 커뮤니티(41000 13 Mile Road, Novi, MI 48377 | 1-800-573-2285)에서 오는 5월 31일(목) 미시간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개최한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시니어 커뮤니티 및 캠퍼스 투어, 고급스런 시니어 은퇴후 리빙에 대한 각종 정보가 제공된다.

팍스런 시니어 커뮤니티의 렌트비는 $1,820부터 시작하며 연중 오픈하는 수영장과 핫터브, 피트니스 센터, 상주하는 의료센터, 살롱과 데이 스파, 은행과 ATM 머신, 약국과 편의점, 아트 스튜디오와 목공소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기본적인 시설관리, 및 수리, 전화요금을 제외한 유틸리티 포함, 히팅과 쿨링, 케이블 TV, 다이닝 플랜, 24시간 방범 및 응급상황 대처 시스템, 셔틀 서비스, 쓰레기 픽업, 조경 및 제설작업등도 포함되어 있다.

2003년부터 시작한 본 커뮤니티는 두개의 클럽하우스와 800동의 아프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700여명의 스탭이 최상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 전역 11개 지역(콜로라도, 플로리다, 캔사스, 메릴랜드, 메사추세츠, 미시간, 뉴저지, 노스 캐롤라이나, 펜실배니아, 텍사스, 버지니아)에서 은퇴자들을 위한 시니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ERICKSON LIVING은 고령의 은퇴자들이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놓고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800-573-2285나 www.ericksonliving.com에서 얻을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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