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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미시간, 한인 사회 미시간 사회에 홍보한다

– 한 달에 3개씩 일년 동안 영문 기사 등재키로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이 미시간한인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나 비지니스를 New Economy lnitative가 운영하는 공식 웹싸이트에 영문 기사로 소개하는 홍보사업을 이번 달부터 본격시작했다.

첫 주인공으로 오바마대통령 취임식 때 축가를 부른 아레싸 프랭클린이 썼던 모자를 디자인한 미스터 송밀리너리의 루크 송씨와 100여명의 디트로이트인들을 고용하고 있는 광진 어메리카가 소개되었다.

주간미시간은 앞으로 일년 동안 매월 3개의 기사를 작성하여 해당싸이트에 등재하며 한인 사회가 미시간에 미치는 순영향애 대해 홍보할 방침이다.

취재를 원하는 기업이나 사업가는 주간미시간(248-444-884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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