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오클랜드 카운티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 런칭

Andy Meisner, the Treasurer of Oakland County

[파니액=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오클랜드 카운티가 임대료, 주택 담보 대출 및 유틸리티비를 못내는 주민들을 위한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일 발표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소득 부족으로 임대료, 주택 담보 대출 및 유틸리비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오클랜드 카운티 주민들은 위해 최대 3개월까지 지원해 받게 된다.

오클랜드 카운티 재무국의 앤디 메이스너 (Andy Meisner) 국장은 “차압 위기와  경치 침체속에서 오클랜드 카운티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COVID-19 위기를 이겨내야겠다”고 말하고 “카운티로부터 재정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Financial Empowerment Center에 연락해 문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www.oakgov.com/COVID에서 할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시작하여 8월 31일에 마감한다. 2차 신청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248-858-0611 또는 meisnera@oakgov.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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