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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Hmart 확장 1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 연다

–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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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rt 개업당시 미시간 단체장들과 Hmart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트로이 Hmart가 확장 1주년을 맞아 그동안 애용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특별 할인 대잔치를 준비한다.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수의 제품들이 종전의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양념 소불고기가 파운드당 6.99불에서 4.48불로, 소꼬리도 파운드당 7.99불에서 5.98불로 인하된다.
27.99불짜리 신고배 한 박스가 19.98, 후지 사과 한 박스가 $29.99에서 $11.98로 대폭 인하된다.

또한 등심 스테이크가 파운드당 $8.99 에서 $4.98로 인하되며 $29.99짜리 배추 한 박스가 $8.98로 전격 인하 판매된다.

경기미도 $32.99에서 $22.98로, 자스민 쌀은 $13.99에서 $7.98로 낮춰진다.

농심 신라면, 육계장/김치 사발면도 $13.99에서 $7.98로 판매되며 살아있는 바닷가재도 파운드당 $9.99에서 $6.98로 인하된다.

이외에도 다수의 품목들이 염가로 판매되며 트로이 Hmart는 행사기간동안 특별한 큐폰을 제작, 비치하여 구매자들의 편의를 도울 방침이다.

1982년부터 미주에서 태동한 Hmart는 미국 주요 도시에서 대형 한인 그로서리 체인점으로 성장해 왔으며 미시간에 진출한 후 미시간 최대의 한인 그로서리 마켓으로 한인 사회는 물론 미시간 아시안에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트로이 Hmart는 올해 있었던 디트로이트 한인회 주최 광복절 기념식 및 체육대회에서 쌀 300포대를 도매가격으로 공급했으며 한인 상공 회의소, 뷰티써플라이 협회, 세탁인협회 공동 주최로 열리는 한미교류의 날 행사에 쓰이는 냉동 터키도 중간 마진없는 도매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미시간 한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의미있는 이벤트에 후원사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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