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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자살 예방 컨퍼런스 공지

23일~25일까지 플리머쓰에서

 

[플리머쓰=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자살, 무서운 단어다. 말하거나 생각하고 싶지 않은 주제다. 우리는 자살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할지, 아는 사람이 위험에 처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잘 모른다.

이번 주 자살 의식 및 예방 전문가 및  자살 충동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부터 도움을받을 수있는 행사가 열린다.  The Kevin’s Song Conference는 이번 주 23일(목요일)부터 25일(토요일)까지 플리머스의 세인트 존스 인에서 열린다.  자살 위기에 대한 3일간의 진지한 대화, 패널들과의 토론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될 전망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자, 정신 건강 전문가, 부모, 학생, 재향 군인, 정책 입안자, 생존자 및 자살을 생각하거나 우울증 또는 기타 정서적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접촉하는 사람을 위해 고안되었다.

이번 자살 컨퍼런스는 자살 인식 및 예방에 대한 모범 사례를 설명하고 변화를 일으키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접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거나 등록하려면 여기를 방문하면 된다.

직접 참석할 수없는 경우 디트로이트 퍼블릭 TV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dptv.org/saving-lives에서 볼 수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인터뷰 및 주요 세션이 진행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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