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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영어(7) – A Mormon & an Irishman

A Mormon & an Iris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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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rmon was seated next to an Irishman on a flight from London .
한 몰몬교도와 아일랜드 남자가 런던을 떠나는 비행기안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After the plane was airborne, drink orders were taken.
비행기가 이륙하자 음료수 주문을 받았습니다.

The Irishman asked for a whiskey, which was promptly brought and placed before him.
아일랜드 남자가 위스키를 시키자 그 남자 앞에 놓여졌습니다.

The flight attendant then asked the Mormon if he would like a drink.
승무원이 몰몬교도에게 음료수가 필요하냐고 물었습니다.

He replied in disgust, “I’d rather be savagely raped by a dozen whores
than let liquor touch my lips.”
그 남자는 메스껍다는 듯이 대답했습니다. “술을 입에 대느니 12명의 창녀들에게 야만스럽게 성추행을 당하는것이 났겠습니다”

The Irishman then handed his drink back to the attendant and said, “Me, too, I didn’t know we had a choice.”
그러자 아일랜드 남자가 들고 있던 술을 승무원에게 건네주며 말햇습니다. “저도요, 선택할 수 있는지 몰랐어요”

오늘의 표현
replied in disgust : 메스껍게 대답하다
I’d rather A than B: B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A 하는 편이 났겠다.

 

S’more English Company
대표: 김택용
Master’s Degree in TESOL
(Teaching English to the Speakers of Other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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