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michigankoreans.com 본보 싸이트 조회수로 본 결과
– 7월 30일 게재된 “여론 조사를 마치며” 발행인 칼럼 2247번 클릭
[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200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주간미시간/미시간교차로 싸이트이자 미시간 한인 사회 유일한 포털싸이트인 미시간코리안즈닷컴(michigan koreans. com)에서 독자들이 방문하여 가장 관심을 끌었던 기사를 선정해 보았다.
독자들의 클릭 수를 카운트해 본 결과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던 기사는 7월 30일 게재된 발행인 칼럼 “여론 조사를 마치며”였다. 본 기사는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광복절 행사를 함에 있어 기금을 조성하여 체육행사와 병행해야 하는 지를 동포들에게 물어보는 여론 조사 또는 여론 수렴 행사를 마치고 그에따른 결과를 적은 칼럼이었다.
본 칼럼이 게제된 후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한인회가 하는 일에 가타부타 참견하는 것이 불쾌하다”며 사과를 요청했고 본보는 언론사가 한인들의 여론을 조사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여론조사 실시여부를 한인회에 허락받을 필요가 없다고 맞서 분쟁이 야기되기도 했다.
두번째로 많이 클릭된 기사는 7월 2일 실린 “한국 LPGA 선수들 자원의 손길 펼쳐”였다. 본 기사는 총 1988번 클릭되었으며 오하이오에서 열리는 제미파 오윈즈 코닝 클래식에 출전하는 한국 LPGA 낭자 30여명이 맥도널드 하우스를 자원 방문한 내용이었다.
세번째로 많이 클릭한 기사는 6월 28일 등재된 ‘먹어두면 약이 되는 열대과일의 숨은 비밀’이었다. 총 1938번이 클릭된 본 기사는 다가오는 여름 건강에 좋은 10가지 열대 과일이 소개되었다.
네번째 로는 7월 13일 “주차장 가방치기 주의”라는 제목의 기사다. 1936번이 클릭된 본 기사는 플리머쓰와 리보니아 지역 샤핑몰의 주차장에서 샤핑몰 주차장에서 여성들의 백을 낚아 채어 달아나는 범행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내용을 다룬 것이었다.
다섯번째는 7월 11일 올라온 ‘공관 추천 2540명, 사무처 추천 150명 선출’ 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1610번이 클릭되었으며 14기 민주평통 위원 선임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를 다룬 기사였다.
여섯번째는 4월 9일 등재된 ‘석면함유 탈크 원료 사용 의약품 목록’이라는 기사로 1453번이 클릭되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발표한 석면 검출 의약품 리스트가 소개되었다.
일곱번째는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 부임해 온 유승원 목사에 관한 기사(4월 15일자)로 총 1371이 클릭되었다. 이 기사는 유 목사가 부활절 첫 예배 설교를 시작으로 디트로이트 사역을 시작했으며 설교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반전이 예수님의 부활인것처럼 미시간도 곧 회복의 날이 올것이라는 설교내용을 전하고 있다.
여덟번째는 3월 3일 자로 ‘한국 위성방송 문닫고 잠적’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1345번 클릭된 이 기사는 미주 지역에 10년 넘게 한국방송을 제공해 오던 KISB(Korean International Satellite Broadcasting)가 최근 일부 채널이 나오지 않다가 급기야 문을 닫고 잠적한 사태가 발생해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아홉번째는 케이파이(재미한국자동차산업인협회)에 관한 기사였다. ‘케이파이 30주년 축하 만찬 및 기술 세미나 개최 ‘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1월 10일 등재되었으며 1157번이 클릭되었다.
열번째는 ‘한인 주택 대상 절도 용의자 검거’라는 제목의 기사가 1102번 클릭되었다. 본 기사는 미시간 출신 필라 거주 한인이 미시간 한인 주택들을 털다가 체포되었다는 내용을 싣고 있다.
그외 순위권에는 ‘미시간 지역 한인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로 1101번, ‘미시간 한인들도, 노 전대통령 추모’가 1084번, ‘미용협 가격 덤핑에 강력 대처키로’가 1071번, “자동차산업 빅3 몰락, 한인사회에도 큰 영향” 이 1026번, ‘검게 탄 아내는 딸걱정에 눈도 못감았습니다 – 조지아’가 1018번으로 천번 이상의 클릭수를 기록한 대표적인 기사들이다.
다음은 각 월별 클릭수 베스트 5를 기록한 기사들의 헤드라인이다. – (괄호안은 클릭수)
1월: 1. 오바마, 앤아버 출신 강유진 특별 보좌관으로 발탁 (1337), 2. 케이파이 30주년 축하 만찬 및 기술 세미나 개최 (1157), 3. 미용협 가격 덤핑에 강력 대처키로 (1071), 4. “자동차산업 빅3 몰락, 한인사회에도 큰 영향” (1026), 5. 시카고 총영사관 미시간 진출 지상사들 위해 법률 세미나 개최 (959)
2월: 1. 검게 탄 아내는 딸걱정에 눈도 못감았습니다 – 조지아 (1018), 2. “오바마 손금, 운명·성공선 눈에 띄네” (952), 3. 미국 경기부양책 상원 통과 (951), 4. 외국인 미군입대 첫 모병 23일부터 시작다( 931), 5. 그랜홈, 미시간 경기침체 헤쳐나갈 것 (911)
3월: 1. 한국 위성방송 문닫고 잠적 (1345), 2. 미시간대 한국미술관 28일 개장 ( 919), 3. 제3회 미시간 한인 친선 볼링대회 열기가 후끈 (879), 4. 미국내 미용협 돌파구 개성공단에서 찾자 (828), 5. 하버드 김용 교수, 명문 다트머쓰 총장 임명 (809)
4월: 1. 석면함유 탈크 원료 사용 의약품 목록 (1453), 2. 유승원 목사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 부임(1371), 3. 미시간 지역 한인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1101), 4. 아틀란타 한인 어학원 이민국 급습 (809), 5. 디트로이트 한인회, 단체장회의 주재 (784)
5월: 1. 미시간 한인들도, 노 전대통령 추모 (1084) 2. 디트로이트-인천 간 직항 가능성 희망적 (959), 3. 미국 “북한과 전쟁할 수 있다” (941), 4. 재미 자동차 협회 신임회장에 배재훈씨 선출 (937), 5. 2009 GM-KOREA Auto Plaza 개최 (825)
6월 : 1. 먹어두면 약이 되는 열대과일의 숨은 비밀(1938), 한인 주택 대상 절도 용의자 검거 (1102), 3. 제2회 총영사배 축구대회 개최(950), 4. 미국 산업의 상징 GM, 오늘 파산신청 (910), 5. [미주 체전 2일] 미시간 대표팀 선전중 (903)
7월: 1. 여론 조사를 마치며(2247), 2. 한국 LPGA 선수들 자원의 손길 펼쳐(1988), 3. 주차장 가방치기 주의(1936), 4. 공관 추천 2540명, 사무처 추천 150명 선출(1610)
8월 : 1. 제64주년 8.15 광복절 행사 및 체육대회 다채롭게 열려(558) 2. 대한항공 폭파 희생자 고 이희령 대령, 못다 핀 꿈 이루고있다(539), 3. 추운 한파 이겨낸 인동초(484), 4. 신종플루 예방과 대처 방법(457), 5. 자동차 업계의 산증인 전춘택 박사가 보는 자동차 세상(452)
9월 : 1. 우리에게는 왜 지도자가 없을까?(861), 2. 재미나는 학교로 만들겠다 – 세종학교 개학(791), 3. 미시간 상공협 골프대회 성황(778), 4. 한미 교류의 날 행사 같이 돕겠다 (777), 5. 여드름 잘 관리하면 흉터 남기지 않아(726)
10월: 1. 델타, 디트로이트-인천간 직항 띄운다(806), 2. 한미 교류의 날 행사 같이 돕겠다 (728), 3. [미국 주요 신문 헤드라인] 2009년 10월 28일(621), 4. 재외동포언론인 취재실무 교육 – 언론재단 주최(616), 5. ‘북한주민들, 만성적 영양실조에 시달려’ – 세계식량정책 연구소(591)
11월 : 1. 남자는 숫총각이 14%, 숫처녀는 얼마나 될까? (871), 2. 미시간 한복판에서 ‘한류 열풍’ 후끈(813), 3. 美, 교통벌금이 1000달러(797), 4. 재외동포 복수국적 사실상 전면 허용(761), 5. “FRB의 독립성이 통화정책 신뢰도의 핵심” (733)
12월: 1. Limiting Factor(제한 인자) (251), 2. 이병헌 도박혐의로 검찰에 피소(246), 3. “당신의 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218), 4. 박혜리 양, 디트로이트 시립 오케스트라와 협연(202), 5.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거라 – 내가 있잖니!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