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바마, 한글로 경선 제시

– 쑤퍼 화요일이후 연속 10연승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 경선에서 수퍼화요일 이후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바락 오바마 후보는 최근 업데이트된 자신의 선거 공식 웹싸이트에서 한글로 공약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있다.
아태 이민자에 대한 오바마 의원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이 한글 공약서에서 그는 자신이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자들을 위한 지지활동을 요약하고 아시안들의 표심을 자극했다. 이 웹싸이트에는 한글 이외에도 중국어와 베트남어로 번역된 공약이 같인 등재되어 있다.
그가 발표한 공약은 다음과 같다.
전국민의 실질적인 의료보험 대책: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이민자들중 약 240만명은 의료보험이 없습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은 그의 첫 임기말에 모든 미국 국민들이 저렴하고도 충실한 내용의 실용적인 의료혜택을 받을수있는 의료대책 강화를위한 법안서명에 참여했읍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의 의료 계획안은 미국 의료 시스템의 현대화와 질병예방의 장려, 그리고 공중보건의 강화로 일반 가정당 매년 $2,500 까지 의료비 절약에 도움을 주게 될것입니다.
인종분류조항과 차별정책 법안 폐지: 버락 오바마의원은 커뮤니티 활동가와 민권담당 변호사로서, 또한 여러형식의 인종차별에 대해 투쟁하기위해 선출된 대표자로서 그의 전문적인 능력을 발휘해왔읍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은 일리노이즈주의 주상원 위원회에서 공공서류의 인종분류 조항 반대를위한 법안을 통과 시켰으며 또한 소수민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의미있는 정책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그가 살아오며 겪어온 산 경험들을 계속 활용할것입니다.
이민정책의 개혁: 버락 오바마의원은 서류미비 이민자들을위해 합법적인 시민으로 살대: 버락 오바마의원은 현 정부의 “낙제 학생 방지법 (No Child Left Behind)”을 재정비하고 정책 추진을 위한 기금을 적절하게 책정 할 것입니다. 또한, 이중 언어 교육을 강력히 학교의 책임 소하에 둘것이며 대학 학자금 보조의 재 편성과 보조금 액수의 증액을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것입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은 미국에서 성장한 서류 미비 학생들에게도 주 거주자와 같은 학비를 부과 하도록 한, 즉 비혜택 소수민 학생들의 교육과 발전, 그리고 그들의 안정을위한 “드림법안”을 오래동안 지지해 왔습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은 드림법안의 후원동료로서 드림법안이 통과되어 모든학생들이 저렴한 학비로 충실한 교육을 받을수 있기를 원하고 있읍니다.
스몰 비지니스에 대한 투자 및 지원: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자들은 110만 이상의 스몰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의원은 연방정부가 소수 민족들이 운영하는 비지니스에 투자하거나 그들에게 기술적인 보조를 공급해주고 또한 융자에 차별을 줄이도록하는 정책을 지원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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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후보는 20일 현재까지 35개중 24개주에서 클린턴 후보에게 앞지르면서 총 2,025명의 민주당 대의원중에 1141명을 확보해 1003명을 확보한 클린톤 후보에 앞지르고 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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