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에서 누가 많이 버나?

각 커뮤니티별 소득 현황 조사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플립카트 출신 직원들이 투자 간소화를 위해 2016년 설립한 인도 최대 규모의 벵갈루루 기반 핀테크 브로커그로우는 주식, 뮤추얼 펀드, 기업공개, 선물 및 옵션, 미국 주식에 대한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140만 명이 넘는 액티브 투자자들과 함께 100% 페이퍼리스, 수수료 없는 직접 뮤추얼 펀드 투자를 제공하는 이 기업은 미국내 각 커뮤니티의 연간 소득을 비교 분석했다.

소득 순위를 보면 인도 커뮤니티가 $165,721로 단연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타이완 터뮤니티가 $144,743로 바짝 뒤쫒고 있다.

한인 사회는 파키스탄($111,719), 중국 사회($108,626)에 이어 5위를 차지했으며 연간 평균 소득은 약 $102,682로 집계되었다.

일본 사회가 한인사회보다 약간 낮은 $100,156으로 6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백인은 그것보다 낮은 $87,572로 나타났다.
그 뒤를 방글라데시 커뮤니티가 $76,365, 아프카니스탄 커뮤니티가 $59,063으로 이었으며 미국내 흑인 커뮤니티는 $56,663으로 10위권에 머물렀다.

한편 미국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사람은 일론 머스크(테슬라/스페이스X)로 2024년 보상금은 주로 스톡옵션을 통해 10억 달러 이상(출처에 따라 14억 달러)으로 추정된다.

알렉산더 카프(Palantir)는 2024년에 약 11억달러의 보상금을 신고했고 호크 탄(브로드컴) 2023년 1억 6,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 성과주의 주식상으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S&P 500대 CEO 중 한 명이 됐다.

2024~2025년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직업은 전문 의료 전문가(신경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 안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 외과 전문의가 지배하며 연간 239,200달러 이상을 버는 경우가 많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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