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TE 원인 파악에 나서
[몬로=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DTE 에너지는 몬로 지역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 Femi 2를 작동 중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로를 둘러싸고 있는 냉각수가 새어 나온 것이 작동 중단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DTE 관계자들은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안전 점검 차원에서 일시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토요일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으나 아직 누수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해당 원자력 발전소는 몬로 카운티 이리 호수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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