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에서 COVID 변종이 확산되고 있다

미시간에 추가 백신 배정

[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주말과 월요일에 250,000개 이상의 새로운 COVID-19 백신이 미시간으로 배송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염성이 더 강한 바이러스인 B.1.1.7.이 미시간 남동부 두 카운티에서 발견되었다.

미시간 의료 책임자 Dr. Joneigh Khaldun는 “마스킹크 착용 및 기타 코로나 바이러스 안전 프로토콜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영국에서 처음 발견 된 이후 영국 변종이라고도 함)은 Washtenaw 카운티에서 13건, Wayne 카운티에서 4건 발견되었다.

칼둔 박사는 “COVID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의 샘플로 조사해 본 결과 현재 사용중인 COVID-19 백신으로 이 변종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변종이 더 쉽게 전염되어 매우 우려된다”고 전했다.

칼둔 박사는 최근에 변종이 발견된 지역을 여행한 적이있는 사람은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검진을 받아 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또한 주정부가 감염자 추적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전화하면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MiCOVID Alert 앱의 사용할 것을 장려했다.
미시간 연구원들은 본 변종이 이미 1월초에 미시간에 도착했으나 발견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변종은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미시간에서 처음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약 1.5 배 더 빠르게 퍼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어떤 경우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위트머 주지사는 주 보건부 책임자인 로버트 고든이 사임을 표한 이유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으며 대신 고든의 후계자 엘리자베스 헤르텔 (Elizabeth Hertel)이 ‘믿을 수 없을만큼 자격을 갖춘 또 다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미시간은 첫번째 백신 투여량에서 월 초 45위였으나 현재는 21위에 해당된다. 미시간에서는 10만 명의 주민 중 5,739명이 첫 번째 백신 접종을 받았다. 주민 20명당 1명 이상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시간은 현재 2회 투여 요법의 두 번째 투여량에서도 20위를 차지했으며, 데이터에 따르면 1,114명의 미시간 주민들이 두 번째 투여를 받았다.

주 데이터에 따르면 토요일 이후로 추가 255,250개의 백신이 미시간으로 배송되었으며 그 결과 총 150만의 백신이 미시간을 위해 확보되었고 그 중 730,453건이 예약 및 집행되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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