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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미시간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적 판매 시작

단 하루만에 22만 달러 상당 판매

 

12월 1일부터 합법적으로 허용된 성인용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판매가 일요일 첫날 총 221,000 달러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주정부는 10%의 소비세로 인한 $22,100와 6%의 판매세로 인한 $14, 586의 세액을 챙겼다.

레크레이션 용 마리화나의 판매가 미시간에서 허용된 후 13개월만에 판매가 시작된 이날 앤아버에 있는 3개의 판매 허가업체(Greenstone, Arbors Wellness 및 Exclusive Provisioning Centers)에는 레크리에이션 용 대마초를 처음 구매하는 데 관심이있는 미시간 및 중서부의 소비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단 하루의 수익금이 이 정도인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 한 주들은 모두 높은 판매 기록을 보였다. 24개 매장을 허가한 콜로라도에서는 하루에 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네바다는 첫 달에 2,700 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시간주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11월 22일까지 판매한 의료용 마리화나는 총 2 억 6,950 만 달러에 달한다.

처음으로 허가된 성인용 마리화나 소매업체는 기존 의료용 마리화나의 최대 50%를 성인용 재고로 이전하여 소매 업체가 성인용 제품을 처음부터 재배해야 할 경우 걸리는 시간을 단축했다.

4일 현재 미시간 주정부는 6개의 소매 라이센스, 3개의 프로세서 라이센스, 6개의 클래스 C라이센스 및 이벤트 주최자, 안전 준수 및 안전한 운송 업체를 위한 라이센스를 포함하여 18개의 성인용 마리화나 라이센스를 발급했다.

Ann Arbor, Evart 및 Morenci에 있는 6개 소매 업체들이 이번 주부터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시간에 있는 1,400개 이상의 지자체는 마리화나 사업체 개설을 금지하고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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