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수 년 안에 기체 밖 전경 볼 수 있는 비행기 나온다

매년 1 억 3 천만 명의 사람들이 휴가, 비즈니스 미팅, 또는 수년간 보지 못했던 친척이나 친구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를 이용해 여행을 한다. 하지만 여행은 어느때보다 번거 로와졌으며 비행기는 오랜동안 재설계되지 않았다.  최근 가장 큰 발전은 얼굴 앞에 놓여진 스크린에 인터넷과 TV가 추가된 것이 고작이다.

영국의 CPI (Center for Process Innovation)는 항공사 업계에 혁명으로 다가올 창없는 비행기를 고안하고 있다. CPI는 연료비를 줄이고 창없는 비행기를 통해 차세대 비행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들은 창을 모두 없애고 비행기의 내부 벽을 OLED 스크린으로 커버한 뒤 외부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기체밖의 전경을 내부에 투사할 방침이다.

비행기 창문은 매우 무겁고 두껍다. 창문을 없애면 비행기 벽을 훨씬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패널은 터치 스크린이되어 비행 경험을 개인화 할 수 있다.

OLED 패널에 하늘이 투사됨으로써 마치 승객의 주변을 감싸고있는 기체없이 하늘을 날아가는 느낌을 준다.  물론 이것은 비행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여행객들이 이런 변화에 익숙해지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비행하는 동안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목적지에 도착할때까지 흥미 진진한 여행이 될 것이다.

또한 프랑스의 디자인 회사는 동체에 창문이 전혀없는 개인용 제트기를 고안해 발표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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