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미리가보는 2008 북미 자동차쇼

– Best Car & Truck

2008 북미자동차 쇼의 백미라고 볼 수 있는  ‘올해의 자동차’에 마즈다의 CX-9과 쉐비의 말리브가 선정되었다.
마즈다의 크로스오버형 차량 ‘CX-9’ 은 최고의 트럭에 선정 됐으며 시보레의 ‘말리부’가 중형 세단 부분 최고 영예를 안았다.
‘캐딜락 CTS’ ‘혼다 아코드’ ‘타호 하이브리드’도 이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50여명의 자동차 관련 저널리스트로 구성된 심사진은 CX-9과 말리부의 손을 들어줬다.
파이널 리스트에는 자동차 부문 15종, 트럭부문 13종을 포함해 총 28종의 차량들이 진출했었다. 파이널 리스트에는 현대의 베라크루즈와 기아의 롼도도 들어있었다.
파이널에 오른 28개의 차종은 미국과 캐나다 소재 46개 자동차 전문 잡지, 라디오 및 텔레비젼(MSN Autos, the Toronto Star, Car and Driver magazine, AutoWeek, The Chicago Tribune, MotorWeek, USA Today, Autoline Detroit, Edmunds.com, Road & Track magazine, the San Jose Mercury News, Consumer Guide, the Boston Globe, Automotive News and Fortune) 방송사 소속 기자들에 의해 최종 평가되었다.
2008년도 최고의 자동차는 창의성, 디자인, 안전성, 핸들링, 운전자 만족도와 가격대비 품질의 분야에서 채점되어 지며 종전 모델에 비해 완전히 새롭거나 괄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난 차종만 검사대상이 되었었다.
지난해 북미 최고의 자동차로는 Saturn Aura 가 최고의 트럭에는 Chevrolet Silverado가 선정되었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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