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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빅 후원 미시간 한인 오픈 골프대회(2)

피치필드 타운십의 시의원인 이철행씨가 18번 티박스에서 페어웨이를 노려보고 있다.
79세의 최고령인 김진남 앤아버 골프협회 회원이 18번 그린으로 칩샷을 하고 있다.
“나는 왜 초원에서 홀로 서 있는가” 케이파이 회원인 김회기씨가 12번 그린주변에서 칩샷을 준비하고 있다.
“빨리 내놔” 재미삼아 1불짜리 내기를 하던 참가자들이 카메라에 딱 걸렸다(?).
Moving Day for MS 팀의 한 선수가 5번홀 타박스에서 장쾌한 드라이버 샷을 보여주고 있다.
오클랜드 대학교에 골프장학생이 트레이스 라민 선수가 유일한 여성으로 참가해 84타로 선전했다.
베스트 헤어 포토?
80타로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한 무궁화 골프협회 소속의 이선우씨가 10번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주시하고 있다.

 

포토: 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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