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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후원 미시간 한인 오픈 골프대회(3)

500 선물권을 놓고 벌어진 근접상 결승전에서 이석씨가 129야드 떨어진 거리에서 18번 홀 그린으로 아연샷을 날리고 있다.
조규화 씨가 8피트, 이석씨가 5피트로 홀에 붙혀 이석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골든 팍스 클럽 하우스 바로니에서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근접상 결승 진출 4명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환호하고 있다.
근접상 결승에는 이석, 조규화, 서재호, 장재영 씨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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