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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후원 미시간 한인 오픈 골프대회(4)

시상식에서 앤아버 골프협회 1대 회장(1975년)인 김진상 씨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앤아버 골프협회와 무궁화 굘프협회 회장(정진)이 볼빅에서 제공한 4천 5백불 상당의 경품을 추첨하고 있다,
Moving Day for MS의 대표 Jimmy Dee가 인사말에서 5년전부터 볼빅이 미시간 장애인들을 위해 남몰래 후원하고 있었다며 감사해 하고 있다.
신동환 볼빅 USA 사징이 미시간 한인 골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볼빅은 이번 대회에 아마추어 대회 사상 최대의 후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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