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한인문화회관이 6월14일 일요일에 개최될 2009년 한민족단오 축제 행사를 대비하기 위해 27일 저녁 문화회관에서 단체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문화회관의 김종대 회장과 당미경 단오명절 추진 준비위원장은 행사 세부 사항 소개 및 협조 사항을 설명했다. 주최측은 Branda Lawrence Southfield 시장, David Roden 명예영사 및 미시간 주지사의 축하 메시지를 요청하기로 하고 각 협회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병준 문화회관 이사장은 행사를 위해 준비될 프로그램과 협회 소개 전시 테이블에 각 협회 및 직능단체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본 행사를 위해 지금까지 후원자들의 지원이 다수 답지했다고 보고했다.
본 회의에 참가한 미시간 대한 체육회는 미주 시카고 한인체전 준비 기금으로 약 5만 3천불 확보되어 한인사회에 감사한다고 전하고 앞으로 더 필요한1만~1만5천불의 추가 지원에 협조를 당부했다. 체육회는 6/22(월) 저녁7:30 뉴서울가든에서 미시간 대표팀을 위한 결단식을 갖기로 했다.
강준식 미시간굘프협의회장은 2009년도 오픈 골프대회 일정을 발표하고 지속적인 관심 및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남아있는 일정으로는 6월 7일 세탁인 협회 오픈, 6월 21일 중앙 오픈, 7월 19일 앤아버 오픈, 8월 16일 미용재료 오픈, 8월 30일 미시간 오픈, 9월 13일 상공인협회 오픈이 있다. 미시간 축구협회는 오는 5월 31일 제2회 시카고 총영사배 축구대회를 Stoney High School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