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예로 주식시장이 크게 폭락했을때에는 주식시장의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1987년도 주식폭락을 가지고 한번 알아 보자구. 왜냐하면 현제의 주식시장이 어떠한지 당신도 잘 알고 있잖아. 그 당시 Dow가 2600에서 1800으로 내려간거야. 지금으로 부터 20년전인데 단 하루에 주식시장에서 사라진 돈이 무려 $500 billion (http://www.stock-market-crash.net/1987.htm) 이었지.
<이왕 말이 나온김에 주간미시간 독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한 가지는. 제가 쓰는 글 어디에도 주식 대박 터지는 비법은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짧은 지식과 경험으로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주식투자대박 비법은 전에도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하고자 하는것은 혹시 주식대박을 꿈꾸며 엄청난 고통을 경험하신 다음에야 비로서 깨닫을 수 있는 주식시장의 어려움을 제글을 통해서 그런 긴 시간의 고통과 재산의 손실을 직접 경험하지 않으시고 주식시장이 무엇인가 이해하시여 제대로 된 투자 (Sound Investment) 를 하시기를 바라는것 입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에서 배워라. 그 모든 실수를 직접 경험해 볼 만큼 우리 삶은 길지 않다” — 엘리노어 루즈벨트 (Eleanor Roosevelt)
한가지 덧붙여 말한다면 어떤분이 재정설계사 (Financial Planner) 한테 자기의 모든 자산을 맡길때는 연세가 지긋하신 분을 찿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지. 왜냐하면 자기자신의 돈을 직접 투자하여 주식시장이 폭락되었을때 그 마음, 그 경륜, 그 경험이 없다면 손님 (Client) 들의 자산을 어떻게 운용 (management) 할까? 정말 우리가 심사숙고 해야할 필요가 있는거야.
영민엄마, 다시 1987 으로 돌아와서 아래 도표를 참고해 보자구. 이 도표는 “Unconventional Success” 라는 책 Table 6.2.야. 이 도표로 알아볼 수 있는것은 1987년 주식시장이 폭락되기전 그리고 폭락된후에 돈의 흐름이야.
여러 지난해S&P 500 수익률을 보면:
1982: 21.41%
1983: 22.51%
1984: 6.27%
1985: 32.16%
1986: 18.47%
다시 말해서 1987년 지난 5년 동안의S&P 500 수익률을 보면 연 평균 약 20%씩 올라갔지. 이렇게 주식시장 수익률이 좋으면 신문, 방송, 등등에서 무슨일이 일어난다는것 잘알지.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또한 어떻게 한다는것 잘알지. 그렇지. 돈이, 많은 돈이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야. 어느쪽 으로? 주식시장으로.
도표를 보면서 설명하면 주식시장이 급락되기 6개월전 채권 (Bonds) 에서 5.9 billion 그리고 현금 (Money Market) 에서 7.2billion가 빠지고 주식 (Equities) 으로는 17 billion이 투자되는 돈의 유동성을 보는거지. 쉽게 말하면 1987년 전 5년 동안 주식시장이 올라감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더 많은 돈을 계속적으로 더 투자 하는거야. 이러한 결정은 자기 자신 마음 어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탐욕 (Greed)의 감정때문이지.
그럼 주식폭락 6개월 후는 어찌되었을까? 예상하듯 주식 10 billion 그리고 채권 3 billion이 주식시장에서 나오고 (주식가격이 내려갔을때 팔고) 현금 (Money Market)으로 가는 돈이 무려 29 billion이 되는거지.
그런데 기막힌 현실은 많은 일반 사람들이 주식시장에서 계속 손실을 보고있는데, 증권사, 금융회사, 다시 말해서 Stock Broker, Financial Planner, Stock Advice Newsletter, Merrill Lynch, Raymond James등등의 개인 재정회사나 증권회사는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이야. 어떻게 버느냐고? 그것은 당신이나 각각 많은 개인 투자자로 부터 벌지. 어떻게 버는지 자세한 이유는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고.
또한 지금같은 대폭락 시기에 많은 후회를 하시는 분들 중에는 주식시장 거품시기에 자기 결정권을 타인에게 양도 했던 사람들이지. 그분들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같은 전문가의 화려한 간판에 굴복당한거야. 결정적인 실수는, 잘 이해가 되지 못하는 상품에 자신들의 생명줄을 맡긴거라 할 수 있는거지.
나중에 다시 말하겠지만 한번 간단히 생각해봐.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이 반토막이 되었기에 자기 재산도 반 토막이 된것을 무지무지 속은 상하지만 그래도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안 되지. 왜냐하면, 2003년 부터 2007년 까지 평균 5년 동안 S&P 500 계속적으로 연 평균11% 씩 수익률을 내었어. 그 수익률을 제대로만 받았다면 지금 주식시장이 반토막이 되었어도 당신의 Portfolio 가 절대로 반 토막이 되어서는 안 되는거야.
마지막으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것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의 포트폴리오 (Portfolio)를 어떻게 할것인가 를 곰곰히 잘 생각 해 봐야돼. 이것이 아이들 학비자금일 수도 있고 당신의 은퇴자금일 수도 있지. 당신의 자산을 당신이 신경 (pay attention) 안쓰면 누가 관심을 가지겠어? 그러니깐 열심히 공부를 해야지. 벌써부터 머리가 찌근 거리며 아프다고?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주는 이 정도로 마치고,
다음주 “영민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시간에는 계속적으로 왜 일반 투자자들은 10%씩 주는 주식시장에서 무엇을 잘못해서 손실을 보는지 마켓 타이밍 (Market Timing) 를 가지고 알아봅시다.
영민엄마, 그리고 미시간 독자 여러분,
마음을 모아 희망을 만들어가는 한해가 됩시다.
이 명덕,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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