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주년 광복절 단축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선에서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이번 마라톤 대회 최고령 출전자인 79세 국홍 옹과 최연소자 11세 강현빈 군디트로이트 한인 사회 3대들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청소년들의 미소가 아름답다.어머니 같은 교회 성도님과 보조를 맞춰 나란히 달리고 있는 체육회 임원의 아내. 79세 마라토너 국홍 고문과 안식일 교회 성도마라톤 장년부 시상식마라톤 여성 장년부 시상식청소년 여자부 100미터
여성부 100미터청소년부 400미터 계주남자부 400미터 계주
남자부 400미터 계주 우승자육상대회에 참가한 디트로이트 한인연합감리교회 팀 선수들청소년부 마라톤 시상식아들 딸이 자랑스러워 엄마도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