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 정보

비행기 탑승시~ 기내 에티켓 모음

비어있는 자리는 우선 앉는사람이 우선이다?

설마~ 정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리라 봅니다. 기내에도 비행조건을 위해 좌우 균형을 맞춰서 자리배치를 한다는것 알고 계신지요? 비행기표에 나와있는 자리에 앉으셔야~ 한답니다. 만약 자리를 옮기고 싶다면 반드시 승무원에게 요청해야 한다는것 잊지마세요~!

친한사람과 앉고 본다?

예전에 있던 사례들로써 우선 앉고 본다음 자리에 해당한 사람이 오면 자리바꾸자는 사람이 있지요.큰 실례는 물론이고 굉장히 기분이 나쁘게 느껴진답니다. 자리를 바꾸려면, 우선 자리에 있는 분께 양해를 구하고, 승무원에게 요청해야 한다는것 잊지마세요~!

외국인인들은 한국말은 못알아 듣는다?

비행기에서 만난 외국인이 한국말을 못알아들을 꺼라고 생각하며 막말을 하는 행동. 하지만 외국인도 우리가 하는 행동, 억양 등으로 어떤말을 하는지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빈자리는 아무나 사용해도 되는 자리?

주위 자리가 비었다고 마음대로 사용하거나, 심지어는 여러자리에 누워서 가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좌석 단위로 표를 구입했기 때문에 빈자리라 할지라도 사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지만. 장시간 비행에 힘들다면 승무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허락을 받은 후 사용하는것이 에티켓이랍니다.

답답하다고 신발을 벗는다?

고급 이동수단이다 보니 바닥에는 맨발로 걸어도 될 만큼 깨끗하게 되어있지만 신발을 벗고 있게 되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도 있답니다.

내가 구매한 자리는 내 공간이다?

원칙적으로는 맞는 말이겠지만, 양옆과 같이 사용하게될 팔걸이를 혼자만 걸치거나 아에 옆 좌석으로 넘어가서 옆자리에 불편을 주는 경우도 분명있으며, 신문을 본다고 확짝 손을 펴서 옆사람까지 신경쓰이게 하는사람이 어디에나 꼭 있는데요. 신문의 경우 1/4로 접어서 보는 매너와 내공간이 중요하듯이 옆 사람공간도 배려해 줄 수있는 에티켓은 필수 입니다.

급하게 화장실 이용해야 한다면?

보통 기내에는 남녀공용으로 화장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안에서 잠궈서 밖에서 볼 때 ’사용중 (Occupied)’, '비어있음 (Vacant)’을 알수 있게 해주어야 한답니다. 이 정도를 알지 못해서 밖에서 문들 두드리거나 노크하는 행동은 매너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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