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 선거에서 승리한 한인 후보들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로 선출된 영 김과 미셀 박 스틸

지난 4일 중간선거에서 출마한 한인들 가운데 10명이 승리했다.

캘리포니아 주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영(공화당)은 민주당의 현역 의원을 물리치고 득표율 56%로 승리했다. 김영 의원은 20년동안 연방하원의원인 에드 로이스 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의원이 된 2번째 한인 여성이다.

캘리포니아 조세형평 위원으로 활동하던 미셀 팍 스틸(공화당)이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서 승리했다.

오렌지 카운티는 캘리포니아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곳이며 연 예산은 50억 달러이다.

조지아 최초의 한인 하원의원인 BJ Pak(공화)은 3선에 성공했고 펜실베이니아 주하원 패티 김(민주), 샌프란시스코 수퍼바이저 제인 김(민주), 캘리포니아 어바인 시장 스티븐 최(공화), 캘리포니아 라팔마 시장 스티브 황보(공화), 뉴욕주의원 론 김(민주)은 재선에 성공했다.

존 최(민주)는 미네소타 람지 카운티에서 지역검사로 선출되었고 마크 장(민주)은 메릴랜드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었다.

출처: 케이아메리칸 포스트
케이아메리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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