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가 묻고 싶은 질문을 보내주세요”

주간미시간이 오는 9월과 10월, 미시간 예비선거를 통과한 민주당과 공화당의 주요 후보들을 차례로 만나 총 8차례의 특별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번 인터뷰는 미시간 주지사,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Secretary of State), 법무장관(Attorney General) 후보 등 미시간의 향후 정책과 한인사회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주요 선출직 후보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간미시간은 이번 인터뷰를 단순히 후보들의 공약을 듣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미시간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후보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기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에 독자 여러분이 각 후보에게 꼭 묻고 싶은 질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와 세금, 교육, 이민, 치안, 자동차 산업과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 의료와 노인 복지, 주택 문제는 물론, 미시간 한인사회와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칠 것인지 등 어떤 주제라도 좋습니다.
주간미시간은 독자들로부터 접수된 질문을 취합해 후보별로 정리한 뒤, 9월과 10월에 진행되는 실제 인터뷰에서 주요 질문을 후보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미시간의 다음 지도자들에게 이것만큼은 꼭 묻고 싶다”는 질문이 있으시다면 주간미시간으로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한마디가 미시간 한인사회의 관심사를 정치권에 알리는 중요한 목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묻고, 주간미시간이 대신 질문하겠습니다.
질문 접수: mkweekly@gmail.com
※ 질문을 보내실 때 질문하고 싶은 후보의 이름이나 직책을 함께 적어주시면 인터뷰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