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 한인 심금순씨 행방불명

[우드 헤이븐=주간미시간]

우드 헤이븐 경찰은 한인 여성 심금순(51세)씨가 지난 일요일 자신의 아파트(West and Gudith Roads)를 나와 행적을 감췄다고 밝히고 당뇨병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경찰은 그가 5피트 8인치의 키에 약 90파운드이며 검은 머리에 갈색눈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신원을 하는 사람은 우드헤이븐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연락처: 734-676-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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