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 6일부터 COVID 마스크 제한 완화 조치

[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기자 = 미시간 주는 6일부터 대부분의 야외 모임에서 마스크가 착용이 해제되며 2차 예방 접종까지 받은 사람들은 마스크없이 실내 모임도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한다.

엘리자베쓰 허텔 미시간주 보건 사회 복지국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COVID-19 백신을 접종 받는 미시간 주민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정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해 지고 있다”고 말하고 야외 마스크 착용 완화 지침을 내렸다.

엘리자베쓰 허텔 미시간주 보건 사회 복지국장과 위트머 미시간 주지사

새로운 완화 지침에 따르면

– 2차 예방 접종을 마치고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더 이상 주거지 실내 모임에서 마스크를 착용 할 필요가 없다.

– 100명 이하인 경우 야외 모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 단체 스포츠 팀은 2차 예방 접종을 받은 참가자를 상대로한 정기적인 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다.

– 비접촉 ​​스포츠에는 연습이나 게임 중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지만 접촉 스포츠에는 마스크가 필요하다.

5월 31일까지 지속되는 이번 조치는 축제 시즌과 박람회 및 골프 토너먼트와 같은 이벤트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적절하게 적용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정부에 따르면 16세 이상의 미시간 거주자 중 약 39%가 2차 예방 접종까지 받았고 거의 51%가 1차 접종을 받은 상태다.

위트머 주지사는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 나머지 코로나 바이러스 규제 사항을 해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시간 성인의 55%가 예방 접종을 받으면 모든 비즈니스에서 대면 작업이 재개 될 수 있으며, 60%에 다다르면 스포츠 경기장과 컨퍼런스 센터의 수용 인원 제한조치가 완화되고 65%로때는 제거된다.

그외 모든 제한 규칙은 예방 접종률 70% 달성 시 종료된다고 주지사는 발표했다.

mkweekly@gmail.com

Print Friendly, PDF & Email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