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FBI, 연말 인터넷 쇼핑 사기 주의 촉구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선물의 시즌인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쇼핑객들이 이 시기에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다. 하지만 당신이 거래하고 있는 판매자가 실제와는 다를 수 가 있다.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연말 연휴 사기의 피해자가된다. 사기꾼은 당신이 힘들게 번 돈, 개인 정보는 물론 연말의 축제 분위기를 망쳐 놓는다.

이번 연말 휴가철에 사기꾼을 조심하세요.

  • 온라인으로 구매한 품목의 추적 번호를 이용해 배송여부와 과정을 추적하자.
  • 경매나 광고를 통해 판매자가 미국에 소재하는 것처럼 위장했으나 실제로는 해외에 있는 경우 의심해 봐야 한다.
  • 경매 또는 광고에 게시된 이름이나 주소가 금액을 지불할때와 다를 경우 조심해아 한다.
  • 판매자가 송금 회사나 선불 카드 또는 은행간 송금을 통해 통해 대금을 직접 송금하도록 요청하는 경우 구매를 취소하는 것이 좋다.
  • 공인 딜러가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공인 딜러 또는 공장 대변인의 역할을 하는 판매자를 피해야 한다.
  • 구매를 진행하기 전에 구매자 또는 판매자의 적법성을 확인하자.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또는 경매 웹 사이트를 사용중인 경우 피드백 등급을 확인하자.
  • 구매를 요청하는 구매자가 다른 나라의 관세 나 세금을 피하기위해 특정 방법을 요구할 경우를 피해야 한다.
  • 신용 카드 구매자의 주소와 배송지 주소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의심해 봐야 한다.
  • 너무 좋아 보이는 거래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휴일 사기의 피해자가 된 경우 즉시 은행에 연락해야 한다. 또한 현지 법 집행 기관에 알리고 IC3.gov에 불만을 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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