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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자동차, 재택 근무 허용

16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일환

[디어본=주간미시간] 이보민 기자 = 포드 모터 컴퍼니는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북미와 남미의 직원들이 재택 근문를 할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3월 16일 월요일부터 재택근무가 가능해 지는데 공장에서 일하는 급여직 및 시간제 직원들은 여전히 출근해야 한다.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생산 손실이 없다고 밝힌 포드 측은 근로 환경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회사 건물에서 추가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현재 미시간 주에서 12 건의 COVID-19 양성 사례가 확인되었다. 포드는 바이러스가 “포드 직원들에게 매우 제한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고 “하지만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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