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자동차

더간 시장, 인도계 부품업체 디트로이트 확장 환영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마이크 더간 디트로이트 시장과 릭 스나이더 미시간 주지사는 오늘(1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인도계 Sakthi Automotive가 디트로이트에 확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Sakthi Automotive는 70 에이커 캠퍼스와 120만 평방 피트의 제조시설을 만들기로 했다. 캠퍼스는 신입 엔지니어들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6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 Southwestern High School 재개발 사업과 연관된 이번 확장 공사에 시정부가 9십만 달러 연방정부 그랜트를 지원해 폐교 건물 철거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미시간 주정부는 350만 달러의 Michigan Strategic Fund를 지원하기로 했다.

Sakthi Automotive는 3,100만 달러를 투자해 경량 메탈을 제조하는 시설을 갖출 방침이다. 이로인해 2021년까지 22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인 학교 건물의 일부는 회사의 사무실과 운련소 및 창고로 사용되며 70명의 인원을 고용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150여개의 일자리는 새로 건설될 10만 평방 피트의 건물에서 일하게 된다.

현재 Fort Street에 있는 Sakthi Automotive는 현존하는 170명의 직원을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운 장소에 150개 일자리를 추가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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