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GM, 워렌 테크센터에 4억 1900만 달러 투자키로

– 2,600개 일자리 창출 효과

[워렌=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제너럴 모터스사가 워렌이 있는 테크센터에 4억 19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짐 파우츠(Jim Fouts) 워렌 시장은 자신의 연두교시에서 “2,6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계획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는 가운데 시당국은 제너럴 모터스측에 12~14년간 면세 헤택을 줄 것으로 보인다.

워렌 테크센터는 이로써 3,900여명이 일하는 곳으로 GM의 시설중 미국내 5번째로 큰 규모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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