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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0개 미시간 가구들, 추가 주택 난방 크레딧받는다.

[주간미시간=랜싱] 김택용 기자 = 2018년에 주택 난방 크레딧을 받은 약 288,000개의 미시간 가정들은 이 달에 $22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된다.

이 지원금은 미시간 주가 받은 2018년 연방 저소득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RFI)에 650만 달러의 보조금이 남았기 때문에 가능해졌다. 추가 결제는 자동으로 생성되므로 자격이 있는 가구는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아도 된다.

추가 크레딧을 받는 사람들은 2018 MI-1040CR-7 주택 난방 크레딧 클레임을 이미 제출하여 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다.

미시간 재무부는 추가 주택 난방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가정에 해당 수표를 우송한다. 수령인은 LIHEAP 지불금을 가정 난방 비용에 적용해야한다. 크레딧은 교체하거나 재발급 할 수 없다.

작년에는 총 315,000 가정이 보조금 지원을 신청했으며 평균 $191의 크레딧을 받은 바 있다. 텍스 보고를 못한 가정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주택 난방 신용에 대한 질문이 있는 사람은 재무부(Michigan Department of Treasury, Customer Contact Section, P.O. Box 30058, Lansing, MI 48909, or call 517-636-4486)로 연락하면 된다.

난방 크레딧에 대한 정보는 MDHHS energy hotline(855-275-6424,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오후 4:45분까지)을 이용하거나 www.michigan.gov/heatingassistance에서 얻을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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