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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erican Trinity: The Three Values that Make America Great

미국의 삼위일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세가지 가치

 

Race and ethnicity have defined every nation on earth.  Except on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t is defined by values(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은 인종과 민족으로 구성되었다. 한 나라만 제외된다. 미국이다. 미국은 가치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So, to understand America, you have to understand American values(따라서 미국을 이해하려면 미국의 가치를 이해해야한다).

They are: (그것은)

1. “E Pluribus Unum”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

2. “Liberty” (자유)

3. “In God We Trust.” (우리가 믿는 하나님)

I call this “The American Trinity.” I made up the name, but I didn’t make up the values. They are on every American coin(저는 이것을 “미국의 삼위 일체”라고 부른다.  이런 말을 만든건 저지만 이 가치들은 내가 만든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모두 미국 동전에 있는 것이다).

The first, E Pluribus Unum, is Latin, meaning, “Out of many, one.” When first adopted as an American motto shortly after the American founding in 1776, it referred to the thirteen American colonies becoming one nation. Over time, however, most Americans understood the motto to mean one people from many backgrounds. To quote The E Pluribus Unum Project, funded by the 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Over the years, E Pluribus Unum has also served as a reminder of America’s bold attempt to make one unified nation of people from many different backgrounds and beliefs.” (첫 번째, E Pluribus Unum은 라틴어로 “여럿으로 이루어진 하나”라는 뜻이다.  1776 년 미국 건국 직후, 미국의 13 개 식민지를 하나의 국가로 표현하기 위해 이 말이 처음으로 미국의 좌우명으로 채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가 후원하는 E Pluribus Unum Project는 미국을 다양한 배경과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건설한 통일된 나라라는 점을 일캐우기 위한 과감한 시도를 해왔다.)

In other words, America doesn’t care about your national or ethnic origins. (다시 말해서, 미국은 귀하의 민족적 또는 인종적 기원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This explains why people who immigrate to America assimilate faster and more fully than immigrants to any other country. (이것은 왜 미국으로 이민한 사람들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 더 빠르고 완벽하게 미국에 동화되는지를 설명해준다.)

Most of those who have immigrated to Europe, from, for example, Turkey – as millions have – are not considered fully German by fellow Germans or fully Swedish by fellow Swedes or fully Spanish by fellow Spaniards. This is even true of the children and grandchildren of those immigrants. (예를 들어 유럽으로 이주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독일인들에 의해 완전한 독일인으로 간주되거나, 동료 스웨덴인들에 의해 완전한 스웨덴인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스페인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는 이민자의 자녀와 손주들에게도 해당된다.)

And, just as important, few of those immigrants – or their children or grandchildren – will ever feel fully German, Swedish, or Spanish. But a Turk who immigrates to the United States will be regarded as fully American – as American as any other American – the moment he or she becomes a citizen. And they – and certainly their children – will feel fully American.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민자들 (또는 자녀나 손주들) 중 독일인, 스웨덴인 또는 스페인인으로 완전히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미국으로 이민 온 투르크 인은 시민권을 얻는 순간 다른 모든 미국인들처럼 완전한 미국인으로 간주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도 완전한 미국인이라고 느끼게 될것이다.)

Of course, America has not always lived up to this “e pluribus unum” ideal. But the ideal was always there. And it was applied to virtually every immigrant to America. (물론, 미국은 항상 “e pluribus unum“이라는 이상을에 부응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이상은 항상 거기에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미국 이민자에게 적용되었다.)

The second component of the American Trinity is liberty. (미국 삼위 일체의 두 번째 구성 요소는 자유다.)

Now, you might ask, “Didn’t the French Revolution also enshrine liberty as a central national value? Wasn’t its motto “Liberty, Equality, Fraternity”? (여러분은 “프랑스 혁명 또한 자유를 국가의 중심 가치로 두지 않았습니까? 그 나라의 모토도  “자유, 평등, 박애”가 아니 었나요?라고 물을 수 있다.)

The answer is yes. America is hardly the only country to enshrine liberty; it is the only country to enshrine “Liberty,” “E Pluribus Unum,” and “In God We Trust.” (대답은 ‘예’이다. 미국은 자유를 보장 할 수있는 유일한 국가는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자유”, “E Pluribus Unum”, “In God We Trust”를 소중히 여기는 유일한 나라다.)

What’s the difference? (어떤 차이점이 있나?)

The difference is this: The moment you affirm equality, as the French Revolution did, you will lose liberty.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당신이 프랑스 혁명과 같은 평등을 주장하는 순간 자유를 잃을 것이다.)

It is a basic American value that all human beings are born equal, and all must be equal before the law. But ending up equal – that’s a French and European value. And if you want people to end up equal, you must deprive them of liberty. Which is exactly what happened right after the French Revolution and in every other society that made equality its national goal.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태어나고 법 앞에 평등해야한다는 것이 미국의 기본적인 가치다. 그러나 동등한것만 강조하는 것이 프랑스와 유럽의 가치다. 사람들이 모두 평등하게되기를 원한다면 그들의 자유를 박탈해야한다. 이것이 혁명 직후의 프랑스와 다른 나라들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America gives people the liberty to end up wherever their abilities, work ethic, and luck take them – meaning unequal. Therefore, professional athletes will make more money than teachers or doctors. That may be unfortunate, but that is what liberty allows. If you want equality, you will tell people how much they can earn – and that means the end of liberty. (미국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능력, 직업 윤리, 행운이 가져다 줄 수있는 불평등함을 부여한다.  따라서 프로 운동 선수는 교사나 의사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 그것이 불행할 수도 있지만 자유가 허용하는 부분이다. 당신이 평등만을 원한다면, 당신은 사람들에게 얼마를 벌 수 한정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자유의 종말을 의미한다.)

And third, In God We Trust. (그리고 세 번째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Unlike almost every other country, America never had a state religion. But it was founded on the principle that God – specifically, the God of the Bible – is the source of moral values. As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put it, all people “are endowed by their Creator with certain unalienable Rights, that among these are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In other words, rights come from God, not from men. If rights are given by men, men can take them away. (거의 모든 다른 나라와 달리, 미국에는 국교가 없다. 그러나 미국은 하나님, 특히 성경의 하나님이 도덕적 가치의 근본이라는 원리에 기초를 두었다. 독립 선언에 따르면 모든 사람들은 창조주에 의해 누구도 빼앗을 수없는 권리, 즉 생명, 자유, 행복 추구권을 리를 부여받습니다. 즉, 권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사람들이 권리를 주었다면 사람들은 그 권리를 빼앗을 수 있다.)

The American Trinity is the reason America became the world’s freest and most prosperous country. But many Americans want to, in the words of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fundamentally transform” it. They wish to replace American values with European values – equality of result and an ever-expanding state, which greatly reduce individual freedom; the celebration of ethnic and racial identity, which is the opposite of E Pluribus Unum; and the removal of God as the source of morality and rights. (미국의 삼위 일체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자유롭고 번영된 국가가 된 이유다. 그러나 많은 미국인들은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의 말처럼 “근본적으로 변화”를 원한다. 그들은 미국의 가치를 유럽의 가치로 대체하고자 한다. 결과의 평등과 끊임없이 팽창하는 국가는 개인의 자유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민족적 정체성이 주는 향연을 크게 억제한다. 이런 움직임은 E Pluribus Unum 정신에 반하는 것이며 도덕과 권리의 근본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는 것이다.)

Which set of values Americans adopt will determine whether America remains free, prosperous, and the force for good in the world that it has been. With the exception of the Civil War, this is the greatest internal battle in American history. (미국인들이 어떤 일련의 가치를 선택하느냐가 미국이 계속 자유롭고 번영하며 세계를 위한 선한 임으로 남을 것인지를 결정한다. 남북 전쟁을 제외하고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내전이다.)

By Dennis Prager / Prag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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