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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GA 볼빅 명장면들(4)

크리스티나 김 선수가 11번 홀에서 김효주 선수의 드라이버 샷을 응시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김 선수가 13번 홀에서 아연삿을 하고 공을 바라보고 있다
13번홀을 버디로 마무리하고 다음 홀로 향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김 선수
16번 티 박스에서 목을 축이고 있는 크리스니타 김 선수
짬을 내어 어린이 갤러리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는 크리스티나 선수. 김 선수는 팬 서비스를 잘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김 선수. 김 선수는 이 홀을 파로 마무리했다.

파 5인 18번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응시하고 있는 김 선수. 김 선수는 여기서 2온을 노렸다.
2번 만에 그린 에지까지 온 김 선수는 가볍게 버디를 잡아 2위(10언더)로 대회를 마무리햇다.
크리스티나 김 선수가 함께 선전한 김효주를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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