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코메리카 은행, 3천달러 기부

– 26일 미시간한인 상공회의소에 전달
– 미시간 한인사회 매우 중요하다 – 코메리카 은행 분석팀

 

코메리카 은행의 신디 박(좌)씨가 주간미시간 사무실에서 김태우 상공회의소 운영위원장에게 3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이태, 조미희 운영의원도 배석했다.

[빙햄팜스=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코메리카 은행의 신디박(박소향)씨가 미시간 한인상공회의소에 3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주간미시간 사무실을 찾은 신디 박씨는 상공회의소 운영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코메리카 은행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들을 도울 수 있어 반갑다”고 말하고 “디트로이트 저소득층을 위한 터키 전달과 같은 행사를 통해 한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문화회관의 단오절 행사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디 박씨는 코메리카 은행이 후원하고 있는 미시간 소수인종커뮤니티 중에 힌인사회가 가장 많은 수혜를 받고 있는 사회중에하나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는 좋은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코메리카 은행은 자체 연구팀에서 미시간내 한인사회와 일본사회가 경제적 가치면에서 미전역에서 가장 중요한 곳으로 분석한바 있으며 그 결과 한인사회를 지원하는 특별규정을 만든 유일한 은행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디 박씨는 또 코메리카 은행은 미시간내 은행 중에 한국인 직원들을 가장 많이 지원하고 있는 곳으로 한인들이 미시간에 정착하는데 있어 경제적인 기반을잘 다질수 있도록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메리카 은행은 “쇼셜 번호가 없는 지상사 직원들을 위해 은행 어카운트를 개설해주는 등 한인 사회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은행”이라고 밝혔다.

코메리카 은행 트로이 지점에서 비지니스및 개인 은행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디 박씨(Cindy Park | Retail Banking | Market Segment Specialist Comerica Bank | 1495 Crooks, Troy, MI 48084, P: 248.268.6741 | F: 248.280.0549 | spark@comerica.com)는 “한인들과 기업들의 모든 은행업무를 지원해 드리며 최적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고 전했다.

김태우 상공회의소 운영위원장은 “코메리카 은행의 후원에 상공 회원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코메리카 은행이 매년 보내오는 소중한 후원금을 이용해 지난 추수감사절때 디트로이트 저소득층에게 냉동터키를 선사했으며 올해도 회원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트로이트 FBI를 통해 100여개의 가정에 냉동터키가 전달되었다. 주요 후원 기업으로 코메리카 은행, DTE 에너지등이 있었다.

배석한 조미희, 김이태 운영의원들도 코메리카 은행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전하고 올해부터는 한인 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모아 매달 1회씩 주간미시간 지면을 이용해 상공인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신설하기로 하고 후원 기업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기회도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우 위원장은 “협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가져야 하는데 한데 모이기도 쉽지않고 일일이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간미시간을 활용해 지면을 구입하여 소식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본 코너에는 뉴스 기사로 담을 수 없었던 상공인들의 소소한 일상을 비롯해 자영업자들이 필요로하는 사업 정보, 세금 정보, 법률 정보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 코너는 상공협은 물론 세탁협, 뷰티협 회원들을 위한 소식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상공회의소 측은 회원들이 DTE Energy나 코메리카 은행처럼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는 기업들을 애용해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코메리카 은행의 신디박씨는 “코메리카 은행은 미시간 한인사회를 가장 중요한 곳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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