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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미시간 태권도 대표팀 종합 우승

하퍼 칼리지 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체급별 경기에서도 미시간 대표들이 훌륭한 기량을 선보였다. 조성제 선수가 남자 고등부 윌터급에서, 켈리 코리넥 선수가 여자 일반부 핀급에서, 소피 리즈 선수가 여자 일반부 웰터급에서, 김윤지 선수가 여자 일반부 미들급에서, 또 김윤아 선수가 여자 일반부 헤비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김환이 선수가 남자 고등부 플라이급에서, 정대한 선수가 남자 고등부 미들급에서, 신기현 선수가 남자 고등부 헤비급에서, 임재원 선수가 여자 일반부 페더급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육상에서 금메달 두개를 따냈던 멜리싸 야즈노스키 선수가 여자 일반부 페더급에 같은 날 출전하여 은메달을 따내는 혼혈을 불살랐다.

신대섭 선수가 고등부 핀급에서 동메달을 전세환 선수가 남자 일반부 밴턴급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 미시간 태권도 대표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태권도 부문 종합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에 레슬링 코트에서 열린 체급별 경기에서 미시간 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Nick Kim(55kg 자유형과 55kg그레꼬로만형): 은메달, Stephen Oh(60kg 그레꼬로만형): 은메달, Joshua Kim(60kg 자유형과 그레꼬로만형: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Peter Kim(74kg 자유형과 그레꼬로만형): 금메달, Sam Lee(84kg자유형과 그레꼬로만형):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David Lee(120kg 자유형과 그레꼬로만형): 각각 은메달을 따냈다.
또한 저녁 8시까지 열린 볼링 경기에서는 류신하, 이정록 선수가 분전해 동메달을 추가했으며 씨름경기에서는 이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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