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중앙골프회, 체육회에 $1,000 기금 전달

– 제16회 오픈골프대회에서
이영일 대회장(우)이 정무성 미시간 체육회 이사장(좌)에게 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싸우스라이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중앙골프클럽이 24일 제16회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미시간 체육회에 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회에는 약 80여명의 한인 골프들이 참가해 후원금에 일조했다.

엄재학 진행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시상식에서 이영일 대회장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참가해 주어 다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특히 매년 본 대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는 후원업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로스 챔피언은 크리스 권이 76타로 차지했으며 조용식씨가 핸디 14를 놓고 6언더파를 기록해 네트챔피언을 차지했다.

그로스 챔피언: 크리스 권(76)
그로스 러너업: 이태술(77)
네트 챔피언: 조용식 (-6)
싱글조 1위: 김병기(+5),
2위: 쟌 유(+5),
3위: 장동조(+6)
A조 1위: 앤디 임(-4),
2위: 정무성(-1),
3위: 한인권(0)
B조 1위: 윤용재(-3),
2위: 전인구(-1),
3위: 김중광(0)
여성부 1위: Donna Kim,
2위: 장초롱,
3위: 이혜련
장타상: 홍석환, 김원경
근접상: David Lee, 이영일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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