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 한인 친선 볼링대회 열린다

– 2월 7일 오후 3시부터 롸체스터에서
이기호 미시간볼링협회장(좌)과 이영일 체육회장이 친선 볼링개회 개최에 대한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대한체육회(회장: 이영일)와 미시간볼링협회(이기호)가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1월 4일 가진 준비위 모임에서 이영일 체육회 회장은 “동포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 및 친선 도모를 위해 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 및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오는 2월 7일 오후 3시~6시까지 롸체스터에 위치한 Classic Lanes (2145 Avon Industrial Dr. Rochester, MI 48309)에서 열린다. 준비위는 “경기는 3시 정각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2시까지는 볼링장에 도착해 등록을 마쳐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제한되며 국적 불문이다. 한국계가 아닌 출전자는 복식조에 1명만 포함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20(피자, 음료수, 볼링화 제공)이며 등록은 2016년 1월 31일 마감한다. 마감일 이후 등록하면 등록비가 $30로 인상되며 마감일 이후나 당일 접수하시는 분은 정원이 초과한 경우 경기 배정이 안될 수도 있으니 마감일 내에 신청해야 한다.

경기 방식은 남녀 개인전, 남녀 2인조, 4인조, 혼합 4인조으로 모든 출전자는 개인전에 자동으로 등록되며 2인조 또는 4인조 단체전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자 3게임을 플레이한 후 나온 점수의 에버리지를 이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접수 및 문의는 이기호(248.991.2463), 김동영(248.225.0311), 김종배(248.830.5149)를 통해 할 수 있다.

IDL Dental Lab에서 열린 준비위 모임에서 체육회 임원들은 짜임새있는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진하며 토론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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