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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크라이슬러, UAW 한미지유무역 반대

포드자동차, 크라이슬러와 UAW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이 수입용 트럭에 적용되는 관세의 장벽을 낮출것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밖에 없다고 셔로드 브라운 오하이오 연방상원위원(민)이 주장했다.

브라운 상원의원과 놀쓰 다코다의 바이론 돌간 의원(민)은 또 부시 행정부의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설득력이 의회내에서 힘을 얻어가고 있으나 의회는 콜롬비아와의 협정을 차단함으로써 파나마와 대한민국과의 협정 자체를 논의조차 하지 않을 방침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 주요 자동차 업체의 자동차가 한국에서 9,723대 판매된 반면 한국 자동차 기업들은 미국 시장에서 773,000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김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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