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 지역 연합 선교 대회

2008년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시카고 위튼대학 빌리그래함 센터에서 열리는 한인세계 선교대회와 발맞춰 미시간에서도 미시간지역 연합선교대회가 열린다.
“미완성 과업의 마지막 주자로! 열방은 부른다. 한민족 교회를!”라는 주제로 4월 18일 (금), 19일 (토) 양일간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 장로 교회 (2008년 4월 18일, 금요일)와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 감리 교회 (2008년 4월 19일, 토요일)에서 개최되는 본 대회에는 카나다 큰빛교회 담임 임현수 목사가 초빙된다.
임현수 목사는 카나다 Knox Ewart College 를 졸업하고 CCC 훈련 간사 로 10년간 봉사하다가 중국 가나안 농군 학교 이사장, GAP (세계 협력 선교회) 국제 대표를 역임한후 현재는  ”KWMC 2008” 한인 세계 선교대회 공동 준비 위원장을 맡고있다.
그는  금요일 저녁 8시: “선교 각성의 밤”-“왜 선교해야 하나?” (마 28: 18-20) 토요일 저녁 8시: “북한 선교의 밤”-“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겔 37: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또   금요일 오후 4시-6시에는 “교회와 선교와 목회” (딤후 4:1-8)라는 제목으로 목회자 모임을 주재하며 토요일 오후 4시-6시에는  “지역교회 중심의 세계선교” 라는 제목으로 평신도 전문인 자비량 선교의 방법을 설명한다.  토요일 새벽6시 반에는  연합 장로교회에서 “형제여, 내 형제여!” (창 45: 1-8)가 열린다.
한편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 6차 한인 세계선교대회(KWMC 20주년 기념대회) 에는  한인 선교사 1,000명, 목사 500명, 평신도 1,500명, 영어권/한어권 청년, 학생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시간에서 이  선교대회에 참석하시기를 원하는 자는  www.kwmc.com에 접속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화: 845-267-4159,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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