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손성환 총영사, 현대기아기술연구소 방문

– 우리 기업의 성장 목격,뿌듯하고 기분좋았다
명예 명사 임명 차 미시간을 방문한 손성환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는 13일 아침 입실런티에 위치한 현대.기아기술연구소를 방문 했다.
아침 10시 연구소에 도착한 손성환 총영사,오한구 영사,정병규 영사,재정경제부 권대우 과장 ,지식경제부박성택 과장 일행은 박정국 소장 ,신언율 부장의 환영을 받았다.
손총영사 일행을 자신의 집무실로 안내한 박정국 현대기아기술연구소 소장은 최근 한국산 차량으로는 처음으로 컨쑤머 리포트 소비자 신뢰도 조사에서 1등을 차지한 현대 산타페와 엘란트라를 소제로 담화를 나눴으며 곧 미국에 도착할 시운전 용 제니시스에 대한  전망도 화제거리가 되었다.
브리핑실로 이동한 손총영사 일행은 신언율부장으로 부터 미주내 현대기아자동차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들었 다. 캘리포니아와 알라바마 그리고 미시간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설비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손성환 총영사는 ”예상 했던 것보다 큰 연구소 규모에 놀랐다”고 말하고 ”우 리 기업의 발전상을 목격하니 한 마디로 기분좋다”고 전했다.
손총영사는 연구소 구석구석을 시찰하며 더욱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각 부서의 노력에 감명 갚어했다. 손총영사는 또 작년 현대가 오픈하우스를 통해 동포들과 친밀해 지는 행사를 가진 것에 대해 치하하고 ”이렇게 훌륭한 시설을 이용해 동포틀과 기타 지상사들간에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달라 ”고 당부했다.
박정국 소장은 ”올해는 동포 초청 오픈하우스를 디트로이트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히고 ’기타 지상사와 미시간 진출자동차업계들을 초청하는 사업도 계속 확대 추진하며 보다 친밀한 기업으로 변모할 것이다”라고덧붙였다.
현대기아 기술연구소는 박정국소장이 발령한 이래 미시간 한인 커뮤니티와 친숙해지려고 노력하고있어 동포사회로 하여금 가까운 이웃과 같은 기업 이미지로 새롭게 인식하게하고 있디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다.
김택용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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