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5일부터 10일까지
– 매일 4회 상영: 오후 1시, 오후 4시, 저녁 6시 55분, 밤 9시 50분
[싸우스필드=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오늘(8월 5일)부터 미시간 싸우스필드에서 개봉하는 화제의 영화 ‘부산행’ 상영시간이 발표됐다.
AMC Star Southfield(25333 West 12 Mile Road, Southfield, MI 48034 / (248) 368-18021)극장에서 4회(오후 1시, 오후 4시, 저녁 6시 55분, 밤 9시 50분)상영한다. 8월 5일부터 10일까지 5일동안 상영 기일이 정해졌으며 상황에 따라 연장할 계획이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갑자기 좀비가 등장하면서 대한민국에 긴급 재난 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또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가 1시간 58분 동안 숨막히게 전개된다. 영어 자막도 제공되어 영어권 자녀나 미국 친구들과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행은 이미 칸 영환제에서도 극찬을 받은만큼 작품성이 좋기로 소문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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