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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지?] 자동차편(2)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우리가 생활속에서 매일 겪는 문제점들에 대한 솔류션을 항목별로 다뤄본다. 이번주는 자동차에 관한 고민거리와 해결방안에는 무엇이 있는지 두번째로 알아 본다.

앞 유리창 손상 즉시 수리해야

앞유리창에 아무리 작은 손상이 있다해도 즉시 수리해야 한다. 작은 칩(chip)이 점점 커지면 크랙(crack)으로 커지면 $100짜리 잡이 $1,000짜리가 될 수 있다. 또는 앞유리 전체를 갈아야 되는 사태까지 발전할 수 있다.

집에까지 출장을 나와 칩리페어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도 있다. 구글에서 ‘mobile windshield repair’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금방 포장된 포로를 달렸다면

최근에 타르(tar)를 덮힌 도로를 주행했다면 범퍼에 검은 타르가 묻었을 것이다. 이런 타르를 즉시 제거해 주는게 좋은데 냉장고에 있는 마요네즈로 하면 적격이다. 타르에 마요네즈를 덫칠하고 5분을 기다린 후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자동차에 아스피린 두 알

자동차의 배터리가 죽었다면 아스피린 두 알로 살릴 수 있다. 아스피린 두 정을 베터리에 넣으면 아스피린에 있는 산이 배터리를 충전시켜서 가까운 서비스 센터까지 가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공짜 플로어 매트…

자동차 플로어에 깔 매트가 필요하다면, 그것도 공짜로? 카펫 스토어에 가서 샘플을 달라고 해보면 어떨까? 카펫 스토어에는 원하는 칼라를 다 있을 것이다.

유리창에 붙은 스티커 없애기

유리창에 붙은 공원 파킹 스티커나 퍼밋을 없애고 싶다면 손톱 메니큐어 리무버를 스티커위에 붓고 푹 젖을때 까지 기다린다. 면도칼로 긁어내면 말끔히 없어진다.

기름 때를 없애려면

차고 바닥이나 드라이브웨이에 트렌스미션 오일이나 엔진 오일의 기름때가 떨어졌다면 오븐 클리너를 뿌리고 10분만 기다려라. 그리고 물호수로 씻어내면 끝.

차를 수리할때는 월요일에

자동차 수리공들이 가장 일하기 싫은 때는 금요일이다. 주말이 다가오는데 일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일을 대충한다는 것이 실제 수리공들의 고백이다. 기다릴 수 있다면 자동차 수리는 월요일에 맡기는게 좋다.

자동차 의자에 구멍이?

뒷자리에 타고 있는 아이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만약 의자에 구멍을 냈다면 일단 진정을 하시고 Iron-on patch를 사서 덧쒸우면 된다. 다리미를 차까지 끌어올 전기 줄이 없다면 다리미를 가장 뜨겁게 달군 다음 자동차로 가져와 사용하면 된다.

미니 밴 위에 있는 rack

보통 미니밴 지붕 위에 있는 렉은 장거리 여행을 가지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렉을 제거하는게 연료절약에 도움이 된다. 렉바람에 저항을 받는 렉을 제거하면 연비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값싼 가스 찾기

운전을 하다가 가스가 떨어져 간다면 옆에 있는 동승자에게 gas@fuelgo.com을 검색하도록 부탁한다. 차가 있는 곳의 zip code를 보내면 가장 저렴한 가스를 파는 주유소를 텍스트 메시지로 보내준다.

프로그램 카를 구입하라

프로그램 카란 자동차 딜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타던 자동차를 말하는데 보통 10만 마일이 넘으면 판매한다. 하지만 딜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관리를 잘했기 때문에 믿을만 하다. 딜러에 가서 프로그램 카를 살 수 있는지 문의하면 큰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배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배터리 단자의 부식을 막으려면 두 달에 한 번씩 단자를 페트롤리움 젤리(Petroleum Jelly)- 바셀린으로 닦아 주면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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