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위트머 주지사, 취임사 요점 5가지

 

함께 일하자 : “우리의 도로를 고치고 당파에 의해 마비되는 주로 만들지 않기 위해 함께 일하자. 그리고 미국의 무너진 인프라를 재건하기 위한 청사진을 만들자. 나머지 주들에게 어떻게 문맹을 퇴치하는지, 좋은 정부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자.”

기술 격차 해소 :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가족을 보호 할 수 있는지, 역악한 길을 고치고 경제를 부양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심할 것이다. 우리가 문맹 퇴치 위기를 해결할 독창성이 있다고 믿지 않을 것아다. 또한 우리가 기술 격차를 줄이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할 것이다. 하지만 미시간은 해낼 수 있다. ”

공동의 미래 : “우리는 실패 확율을 무시하고 다시 한번 함께 할 것이며, 우리의 공동 미래가 우리를 분열시키는 이슈보다 더 강력하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벽이 아닌 다리를 짓는 것 : “너무 많은 사람들이 벽을 쌓아서 우리를 갈라 놓고 싶어 할 때, 미시간 주에있는 우리는 차이점을 연걸하는 다리를 함께 건설할 것이다. 맥키너 다리의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할때 더욱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승리의 요인 : “저는 지난 1년 동안 미시간 주민들이 나타나서 선거 당일에 마을 회관, 각종 집회, 그리고 선거일에 보여준 기록적인 숫자를 보여 준 유권자들 때문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신 일에 감사한다. 하지만 우리의 일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앞으로도 여러분이 계속 참여해 주셔야 우리는 발전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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