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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미시간 북한 개성 탐방기 (2)

박연폭포위에 있는 대흥산성(大興山城)의 북문
폭포 위 고려 때 쌓은 둘레 약 10킬로미터의 대흥산성
대흥산성(大興山城) 북측문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간이 매점, 북한에서 만든 각종 과자들과 옥수수빵, 불노차와 커피가 일품이다.
김일성의 아버지가 출생 70주년 기념으로 직접 썼다는 휘호 지원: 뜻을 멀리 품으라는 뜻
박연명승지 안내도
우리를 안내해준 북측 안내원 선생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그곳에서는 북한이라는 표현보다 북측이라는 표현을 선호했다. 또 안내원 동지라는 표현이 남측과는 맞지 않아 선생이라는 말을 공용하여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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