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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광복절 체육대회 – 폐회식

손일소 체육회 임원 남편(좌)이 바베큐 그릴을 직접 가져와 교민들을 위해 고기와 옥수수 요리를 담당해 주었다. 손일소씨는 당일 아침 감리교회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자동차를 토우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에 참가해 하루 종일 봉사하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체육대회에 참가했던 교민들과 학생들이 폐회식에서 36대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장과 임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격려하고 있다.
차진영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이 13일 광복절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통해 하루 종일 함께한 교민들과 핵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정무성 미시간 대한체육회 이사장은 “오늘은 여러분이 주인공이었다”고 말하고 “한인회와 체육회는 앞으로도 교민과 2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열린 광복절 기념식과 체육대회에는 역대 최다의 학생들이 참석해 준비한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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