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화보] 2026 북중미 월드컵 미시간 한인 단체 응원 축제

미시간 체육회가 준비한 응원복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증정되었다
사전 프로그램으로 축구공 드리블링 가족 대항 이벤트가 열려 참가자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Verite 비디오그라피가 2026월드컵 응원전을 기념하는 스티커 사진 촬영을 무료로 운영해 주었다

김스태권도 수하생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미시간 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 고등학생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태권도 시범을 보인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미시간 체육회 정무성 이사장이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감리 장터가 열려 한국 간식을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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